어제 어디서 보니 강변에 수량이 얼마 안남았다길래

 

부랴부랴 오전 중에 다녀왔습니다.

 

DVD 수집 때나 자주가고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여전히 친절하시네요.

 

이제는 따님도 계시더군요.

 

천녀유혼이랑 트로이 + 퍼펙트스톰 집어왔습니다.

 

 

 

원래 안사려고 했는데..

 

구성이나 패키지가 너무 이뻐서..ㅠ

 

이..이건 사야해..!!

 

 

디지팩과 북클릿 입니다.

 

 

케이스, 디지팩, 북클릿 뒷통수

 

 

북클릿 내용입니다.

 

 

역시 북클릿 내용.

 

여자 배우 부분은 사서 보세요.

 

 

디지팩 전면입니다.

 

 

한번 펴고..~

 

 

또 한번 펴면 디스크 3장과 엽서 크기의 사진 등장

 

그리고 뭔가 고급스러운 천?

 

 

한 두장이 아니어서 깜짝놀랐습니다.

 

 

이제 DVD 는 램프몰 중고로 넘겨야겠네요..ㅎㅎ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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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구매해온 천녀유혼 트릴로지 중

 

천녀유혼 1 에서 몇장면 캡쳐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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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타이틀은 호빗 - 뜻밖의 여정 (확장판) 입니다.

여자친구가 호빗 마지막편을 극장에서 봐야하니깐..안봤으면 어여 봐두래서 구매했습니다.

 

 

드워프들 재력이 엄청났었군요??

 

 

예전에 해외 한정판에 보이던 모형이 저녀석들이었네요.

 

 

 

오랜만에 보는 간달프

 

 

여기 드워프들은 왜이리 비율이 좋지요?..

 

 

 

 

엘프 미소

 

 

반지의 제왕 분들이 생각보다 많이 나오는군요.

 

 

 

 

호빗의 오크나 고블린들은 생각보다 지능이 높은거 같네요..? 트롤도 그렇고..

 

 

귀염둥이[?] 골룸

 

 

 

 

 

 

 

1권 분량으로 3편을 만들었고..거기다 확장판으로 처음보는거라..

너무 긴것같아 부담이 컸었는데 막상보니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네요 ㅎ

 

저는 반지 시리즈보다 더 재밌게 감상했습니다 ㅎㅎ

곧 개봉이던데 어여 스마우그의 폐허도 봐야겠습니다.

 

그럼 다음에 뵙겠습니다.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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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구매한 트랜스포머 - 사라진 시대 블루레이 스샷 올려봅니다.

 

언제쯤이나 2D+3D 합본 일반판을 스틸북과 동시에 출시해줄지 의문입니다..

 

 

 

 

왠일로 이런 내용이..?

 

 

오토봇과 연 끊었답니다.

 

 

CIA에서 오토봇 프로필을 카드로 만들어놓을 필요가...?

 

 

어째서인지 인간과 함께 있는 녀석

 

 

초반엔 예전과 같은 모습의 옵티머스 프라임이네요.

 

 

가슴의 저것은..!

 

 

 

아..그러고보니 인간 주인공들을 안찍었군요..?

 

 

람보르기니..

 

 

성형한 옵대장

 

 

트랜스포머를 연구하는 인간들

 

 

아이맥스 변환 장면만 기다렸는데..

3D 디스크에서만 나온다는군요 ㅎㅎ

 

 

셀카가 잘나왔군요

 

 

다이노봇들은 한시도 가만있질않아서..제대로 찍기가 힘드네요.

 

 

아..다 올리고보니 범블비를 안찍었군요[..]

이 커플만 너무 올린듯..

 

 

아빠 도와주러 갈꺼야

 

 

하도 평이 안좋아서 기대접고 봤는데..

뭐 괜찮았네요. 물론 제가 영화평에 관대하긴 합니다..

 

돌비 애트모스가 처음 수록된 타이틀이라고 하는데, 제대로된 사운드 갖추신 분들이 부러울뿐입니다.

 

그럼 다음 타이틀로 다시 뵙겠습니다.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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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올리는 블루레이 스샷이네요.

 

그동안 꾸준 지름은 해왔지만..이제서야 다시 올려봅니다.

 

타이틀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BD 입니다.

 

 

그웬역을 맡은 엠마스톤은 실제로도 한국음식을 좋아한다네요.

 

 

D는 묵음이라던 장고가..이리 나오시다니요 ㅎㅎ

 

 

 

해리 오스본 이마가 광활하군요.

 

 

시리즈에 계속 나올지도 모르는 해리의 비서 펠리시아

 

 

일렉트로로 변한 장고. 총알도 막네요.

 

 

웹 슈터는 저리 생겼다네요.

 

 

개인적으로 일렉트로 없이 해리 한명만 나와서 피터와의 관계에 대한 내용이 좀 더 나와줬다면 어떨까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 둘이 절친이라는 느낌이 안들어요[..]

 

 

 

 

 

 

이 슈트와 글라이더에 대한 설명도 너무 빠르게 지나가서..

다 죽어가던 사람이 어찌 그리 쌩쌩해졌는지..잘 모를 수도 있겠더군요.

 

 

 

아무래도 전기를 사용하는 빌런이 나오니 화려한 씬이 많습니다.

 

 

 

올해 극장에서 본 히어로 물 중에는 개인적으로 가장 별로라 느껴졌지만..그래도 스파이더맨이니까..다시 보다보니..뭐 조금은 괜찮은 것도 같구요.

2016년에 나올 시니스터 식스가 잘 나와주길 바랄 뿐입니다.

 

그럼 다음 타이틀로 다시 뵙겠습니다.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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