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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따라잡기/방송연예

‘틈만 나면’ 유재석·유연석·박신혜, 첫 방송 전부터 웃음 폭탄 예고

by 리뷰모아 2024. 10.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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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예능 '틈만 나면'이 10월 1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유재석, 유연석, 그리고 '틈 친구' 박신혜의 활약을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어.

이 프로그램은 이름처럼 일상 속 잠깐의 틈새 시간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야. 이미 지난 4월 파일럿으로 방송되면서 2049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화제성을 꽉 잡았던 만큼 이번 정규 편성에 대한 기대감이 상당하지. 예고편을 보면 2MC 유재석과 유연석, 그리고 새롭게 합류한 박신혜의 케미가 벌써부터 빵빵 터지는 모습이야.

영상 속에서 비 오는 날, 유재석과 유연석이 등장해. 유연석은 “오매불망 '틈만 나면'을 기다렸다”라며 훈훈한 복귀 인사를 하지만, 유재석이 바로 "그거 다 거짓말이잖아!"라고 반응하면서 특유의 찰진 농담으로 시작부터 웃음을 선사하지. 그런데 이때 분위기를 확 바꾼 건 다름 아닌 박신혜!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에서 강렬했던 캐릭터를 예능에서도 그대로 살려와, 마치 판사처럼 유연석에게 '악마 판결'을 내리는 모습이 너무 재밌어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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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는 유연석의 농담에 “정신 차려!”라고 호통을 치는가 하면, 유연석이 “좀 빠졌으면 하는 사람?”이라는 질문에 가차 없이 “오빠야, 오빠!”라고 대답해. 이 장면에서 유연석이 정말 당황하는 표정이 포인트야! 게다가 유연석이 풍선을 차려고 헛발질하는 장면에서는 “개발, 개발!”이라며 폭소를 터뜨리는 모습이 너무 현실적이었어. 

또 박신혜는 “바지 걷었어, 나 지금”이라며 승부욕 가득한 눈빛으로 본격 게임에 몰입하는 모습도 보여줘. '지옥발 승부욕'이 과연 어떻게 펼쳐질지, 그녀의 활약이 기대되는 순간이지. 그 외에도 그녀의 단호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여러 '틈새 타임'이 공개될 예정이야. 

이 세 사람의 케미가 얼마나 빵빵 터질지, 15일 첫 방송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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